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입력 2015-11-09 17:39
수정 2015-11-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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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마곡퀸즈파크 나인/텐, ‘풍부한 수요& 저렴한 분양가’ 최대 장점

서울 서남권이라는 지리적인 한계와 개발 이슈 부족으로 대규모 미개발지로 남겨졌던 마곡지구가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근래 강남은 물론 강북 지역까지 서울시내 전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 투자의 변방으로 불리던 ‘강서구’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곡지구가 위치한 강서구는 지난 1년간 서울 25개 자치구 중 집값상승률 1위, 평균청약경쟁률 28.97대1, 중소형아파트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서울 부동산 투자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1년 전 대비 집값상승률을 분석한 자료에서는 경우 강서구가 7.54% 상승으로 6.89%를 기록한 강남구를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해 부동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강서구 몸값 상승의 주역은 뭐니뭐니해도 대대적인 마곡지구 개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사업 지구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수많은 유동인구를 양산하는 대기업 R&D센터를 중심으로 상가, 아파트, 편의시설 등이 함께 건설되는 마곡지구가 내년 본격적인 기업 및 인구 유입을 앞두고 시세차익 및 저가매입 수요가 몰려들면서 수익형 부동산 최대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마곡지구 중심상권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C7-2,3,4블록)과 텐(C5-2,3블록)의 상가, 오피스 분양에 쏠리는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입주기업 대비 턱없이 부족한 공급률을 보이고 있는 오피스의 경우 발 빠른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뿐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구조 역시 오피스 분양의 인기요인 중 하나다. 법인 임차인을 주 대상으로 오피스는 임차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공실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구도심과 마곡지구간 접점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은 전면 건물길이만 해도 174m 이르는 대형 상가/오피스 복합 빌딩으로,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격 역시 마곡지구에서 가장 저렴한 3.3㎡당 700만원대로 분양이 가능해 높은 투자 수익은 물론, 향후 본격적인 기업 입주시기에는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만 하다.

마곡지구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2017년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을 비롯해 지하철 노선만 3개가 지나는 교통요지”라며 “최근 마곡지구 개발 사업으로 활발한 인구유입이 기대되면서 인근 상암, 목동과의 부동산 시세 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메리트 실현과 함께 가격 상승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마곡퀸즈파크9(나인), 마곡퀸즈파크10(텐)은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며,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88-8612 / http://blog.naver.com/Kimja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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