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미래가치 고려한다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부동산 투자 미래가치 고려한다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입력 2013-10-29 00:00
수정 2013-10-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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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중 하나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낮은 분양가로 입주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LG, 롯데 등 대기업 인력을 배후 수요로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큰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임대인 선호도 높은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고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게 업계 측의 전망이다.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특히 이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이 밖에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전화(02-2063-110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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