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학교들은 아이폰 또는 안드로이드폰 전용앱 가운데 한가지만 적용, 모든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수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한양사이버대학교 모바일캠퍼스는 미국 조사기관인 가트너에서 ‘미래를 이끌 10대 혁신 기술’로 선정한 ‘크로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특정 운영 체제에 상관없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모두 모바일로 강의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오픈된 한양사이버대학교의 모바일캠퍼스는 학생들이 가입한 통신사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수강, 학사정보, 교수학습지원, 커뮤니티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요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생에게 전달해 학생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수강신청, 레포트 제출, 공지 미확인 등을 사전에 방지, 대학생활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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