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과 국립서울병원, 분당차병원, 일산백병원 등에서 정신분열병 치료제의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65세로, 5년 이내에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 후 재발한 적이 있는 환자여야 한다. 임상 참여 환자에 대해서는 진료비·약제비·검사비 등이 지원된다. (02)2094-4843.
2010-04-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