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과 국립서울병원, 분당차병원, 일산백병원 등에서 정신분열병 치료제의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65세로, 5년 이내에 정신분열병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 후 재발한 적이 있는 환자여야 한다. 임상 참여 환자에 대해서는 진료비·약제비·검사비 등이 지원된다. (02)2094-4843.
2010-04-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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