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직장인 1581명에게 내년에 가장 이루고 싶은 계획이 무엇인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승진 및 이직’이라는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다고 15일 밝혔다.이어 ‘저축’(22.9%),‘외국어 실력 향상’(10.4%),‘자격증 취득’(9.7%) 등의 순이었다.올해를 만족스럽게 보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31.2%만이 ‘그렇다’고 답했다.이들은 ‘가족 또는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관계’(47.8%)와 ‘연인 또는 배우자와의 원만한 관계’(41.1%) 등에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8-12-1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