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상반기 구직자 1만 3714명을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20대는 의욕,30대는 지구력,40대는 동정심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20대 구직자의 경우 의욕(9.11%)과 창조성(9.01%), 협조성(8.97%) 부문의 점수가 높았다.30대 구직자는 지구력(9.69%)과 의욕(9.13%), 책임감(8.60%) 등이,40대는 동정심(9.05%)과 지구력(8.84%), 책임감(9.67%) 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08-08-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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