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소파의 기름·버터 등의 얼룩은 마른걸레로 그 부위를 완전히 닦아내고 샴푸로 말끔하게 지워준다. 또 기름때·손때 등의 얼룩은 중성세제를 탄 미지근한 물로 닦아낸 후에 부드러운 지우개로 다시 지우면 말끔해진다. 특히 얼룩 부분을 생우유로 닦으면 때도 벗겨지고 윤기가 나면서 수명이 길어진다.
2006-01-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