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메디컬 라운지] 신약 임상책임자에 오병희교수 입력 2005-10-10 00:00 수정 2005-10-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10/10/20051010021013 URL 복사 댓글 0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병희 교수가 노바티스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고혈압치료제 ‘알리스키렌’의 신약허가를 위한 3상 국제임상시험 총괄 책임자로 선정됐다. 2005-10-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