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바람부는 곳에서 빨래를 말릴 때에는 입력 2005-09-21 00:00 수정 2005-09-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09/21/20050921008016 URL 복사 댓글 0 세탁소에서 주는 쇠옷걸이 2개를 방향이 서로 다르게 겹쳐서 옷을 걸어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2005-09-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