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코피가 날 때에는

[생활의 지혜] 코피가 날 때에는

입력 2005-08-01 00:00
수정 2005-08-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먼저 고개를 숙이게 한 후 콧잔등을 눌러 지혈을 시켜야 한다. 응급처치로는 가운뎃손가락의 가장 안쪽 마디를 실로 묶어주거나 압박시켜도 효과가 있다. 왼쪽 코피는 오른쪽 손가락을, 오른쪽에서 나오는 코피는 왼손가락을 압박하면 된다.

2005-08-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