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러브 인 뉴욕 올 댓 재즈’
●두 개의 방 자신만의 철학을 작품에 투영하고 있는 극작가 리 블레싱의 작품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 있지만 하나로 연결된 두 개의 방을 통해 테러에 대한 작가의 날카로운 비판 의식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이고 아름다운 감정인 사랑으로 풀어낸다. 11월 13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5만 5000~6만 6000원. (02)580-1300.
2016-10-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