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러브 인 뉴욕 올 댓 재즈’
●두 개의 방 자신만의 철학을 작품에 투영하고 있는 극작가 리 블레싱의 작품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 있지만 하나로 연결된 두 개의 방을 통해 테러에 대한 작가의 날카로운 비판 의식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이고 아름다운 감정인 사랑으로 풀어낸다. 11월 13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5만 5000~6만 6000원. (02)580-1300.
2016-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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