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벚꽃동산’ 안톤 체호프의 4대 장막극 중 하나로,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의해 위트와 유머가 가득한 명랑 연극으로 탈바꿈했다. 낭비와 허세가 심한 지주 라네프스카야 부인 등을 통해 러시아 귀족 사회의 몰락을 그렸다. 5월 15일까지, 대학로 게릴라극장. 2만~3만원. (02)763-1268.
2016-04-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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