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 러브 K팝, 아이 러브 한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팀 한글 체험

[포토] “아이 러브 K팝, 아이 러브 한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팀 한글 체험

입력 2024-09-30 17:33
수정 2024-09-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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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한글을 체험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한글을 체험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한글 체험을 했다.

1년여에 걸쳐서 미국·캐나다·튀르키예·불가리아 등 전 세계 12개 지역 현지 본선에서 우승한 커버댄스 대표팀들은 결선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5일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국립한글박물관 전시관에서 한글 관련 전시물을 관람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K팝 저변 확대는 물론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류 팬들과 온·오프라인 양방향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문화소통 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블랙클로버, 올케이팝, 펜타클이 후원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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