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름다운 한글 모두 담아갈래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팀 한글 체험

[포토] “아름다운 한글 모두 담아갈래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팀 한글 체험

입력 2024-09-30 17:28
수정 2024-09-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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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불가리아팀 참가자가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불가리아팀 참가자가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한글 체험을 했다.

1년여에 걸쳐서 미국·캐나다·튀르키예·불가리아 등 전 세계 12개 지역 현지 본선에서 우승한 커버댄스 대표팀들은 결선에 참가하기 위해 25일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국립한글박물관 전시관에서 한글 관련 전시물을 관람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K팝 저변 확대는 물론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류 팬들과 온·오프라인 양방향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문화소통 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블랙클로버, 올케이팝, 펜타클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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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멕시코팀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멕시코팀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노연수 서울시의원 “재건축 추진 단지 녹물 대책, 소통 강화 및 주민 선택지 넓힐 ‘징검다리 지원책’ 마련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노후 주택 옥내 급수관 교체를 돕는 ‘클린닥터’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재건축 추진 단지의 녹물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단지별 맞춤형 지원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1994년 4월 이전 준공되어 아연도강관을 쓰는 노후 주택의 옥내 급수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클린닥터’ 사업을 시행 중이다. 하지만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거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향후 철거 가능성과 수십억원대에 이르는 장기수선충당금 부담 탓에 전면 교체를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노 의원은 “재건축 사업 시행 과정에서 긴 시간이 소요되는 동안 주민들은 지속적인 녹물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전면 교체를 둘러싸고 주택단지 내 주민 간 갈등까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는 세밀한 행정 안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전면 교체뿐만 아니라, 핀셋 보수나 임시 수질 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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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202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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