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안동환 기자
안동환 기자
입력 2024-01-05 16:12
수정 2024-0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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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김산과 첼리스트 문태국, 가야금 연주자 추현탁이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음악협회는 5일 본상 음악부문에 유영욱 JM앙상블·아트체인 대표, 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 원영석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정종보 한국음악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을, 비음악 부문에는 강혜순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장을 선정했다. 꿈나무상은 제주대 교육대학 부설 초등학교 6학년인 클라리넷 연주자인 조민아에게 돌아갔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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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상은 한 해 동안 한국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상으로 1979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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