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안동환 기자
안동환 기자
입력 2024-01-05 16:12
수정 2024-0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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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김산과 첼리스트 문태국, 가야금 연주자 추현탁이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음악협회는 5일 본상 음악부문에 유영욱 JM앙상블·아트체인 대표, 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 원영석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정종보 한국음악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을, 비음악 부문에는 강혜순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장을 선정했다. 꿈나무상은 제주대 교육대학 부설 초등학교 6학년인 클라리넷 연주자인 조민아에게 돌아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한국음악상은 한 해 동안 한국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상으로 1979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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