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김산·문태국·추현탁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안동환 기자
안동환 기자
입력 2024-01-05 16:12
수정 2024-01-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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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김산과 첼리스트 문태국, 가야금 연주자 추현탁이 2023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음악협회는 5일 본상 음악부문에 유영욱 JM앙상블·아트체인 대표, 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 원영석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정종보 한국음악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을, 비음악 부문에는 강혜순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장을 선정했다. 꿈나무상은 제주대 교육대학 부설 초등학교 6학년인 클라리넷 연주자인 조민아에게 돌아갔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지역사회 나눔 행사 참석…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되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협 서울교육청지점은 10kg 쌀 100포(총 1000kg)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측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농협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문강원 목사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따뜻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처음 발을 내딛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은 효실천과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2026년 현재 900여 명에 달하는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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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상은 한 해 동안 한국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상으로 1979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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