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덕전은 대한제국 고종 즉위 40주년 기념 행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됐고 이후 대한제국기 외교를 위한 영빈관 및 알현관으로 사용됐다.
2017년 재건을 시작해 5년 만인 지난해 11월 공사가 마무리됐다.
이번에 제막하는 현판은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원본 현판을 실측한 뒤 전통 안료를 사용해 만든 복제본이다.
돈덕전은 올 9월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