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덕(오른쪽·56) 국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은 세종대 초빙교수, 천안시립무용단 상임 안무자, 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무용제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며 기획력과 단체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두 신임 감독의 임기는 2026년 4월 11일까지 3년이다.
2023-04-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