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서바이벌 패션 K 모집

서울디자인재단, 서바이벌 패션 K 모집

입력 2018-06-24 17:36
수정 2018-06-24 17: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디자인재단은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서울시, 동대문미래재단, 두타몰과 함께 신진 패션 디자이너 선발대회인 ‘서바이벌 패션 K’의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바이벌 패션 K의 예선 1차 응모 주제는 ‘너의 브랜드를 보여줘!’이며 자신의 브랜드 소개서, 작품 포트폴리오, 자기소개 동영상 등을 제출하면 된다.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2)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동화약품 본사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친선방문 기념식 및 교류회’에 함께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양국 약사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 간 교류를 통해 양국 약사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와 중화민국약사공회전국연합회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특히 양국 약사회는 각국의 약사 정책과 약료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 위원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약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대만 약사단체가 각국
thumbnail -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한·대만 약사 교류 현장 찾아 보건의료 협력 강조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지원자 중 오픈 패션쇼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 6인에게는 모두 44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들 중 파이널 컬렉션 패션쇼를 통해 선정된 상위 수상자 3인은 ‘2019 S/S 서울패션위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또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두타몰 매장 1년 무상 입점,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등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2018-06-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