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중부기술교육원 구인난·실업난 해소 위한 업무협약 체결

SBA-중부기술교육원 구인난·실업난 해소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6-10-07 14:52
수정 2016-10-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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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무형 인재 양성하고 적재적소에 배치, 신직업군 발굴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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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률은 떨어질 줄 모르는 반면, 중소기업에서는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과 맞손을 잡았다.
청년실업률은 떨어질 줄 모르는 반면, 중소기업에서는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과 맞손을 잡았다.
청년실업률은 떨어질 줄 모르는 반면, 중소기업에서는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과 맞손을 잡았다.

SBA와 중부기술교육원은 지난 9월 28일,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이러한 인재를 기업에 연결해 우수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일자리 연결에 그치지 않고 신직업군을 발굴하고 배양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개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우수인재를 서울 중소기업에 연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7일 “SBA는 서울의 중소기업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중부기술교육원은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 중소기업들과 인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승용 중부기술교육원 원장도 “중부기술교육원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 덕분에 기업의 구인애로 해소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노들섬과 용양봉저정공원 연결해 한강 남단 문화거점 만들자”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과 용양봉저정공원을 연결해 한강 남단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자고 서울시에 제안했다. 노 의원은 3일 오전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주택공간위원회 미래공간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공간적·경제적 효과를 한강 남단과 동작구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노 의원은 상임위 질의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30분, 서울시 노들예술섬계획·사업팀장들과 연석면담을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 체제가 조사한 자료를 직접 건네며, 용양봉저정공원에 시민들이 걸어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보행형 공공예술시설을 조성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프로젝트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노들섬에 수변문화공간과 하늘예술정원, 공중보행로 등을 조성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수변문화공간을 우선 개방하고 하늘예술정원 등 중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노들섬 내부의 기존 설계를 무리하게 변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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