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에 날개를?… 시속 48km로 달리는 ‘킥 스틱’

스케이트보드에 날개를?… 시속 48km로 달리는 ‘킥 스틱’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08-16 18:49
수정 2016-08-16 18: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진=킥 스틱
사진=킥 스틱

스케이트보드를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봇 스틱이 개발됐다.

로봇전문업체 라이즈 로보틱스(Rise Robotics)의 한 개발자가 만든 ‘킥 스틱’(kick Stick)이 바로 그것이다.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스케이트보드에 올라타고 나서 ‘킥 스틱’의 바퀴 부분을 그저 땅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킥 스틱’에 내장된 모터가 스케이트보드를 밀어내 최대 시속 48km로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다. 꽤 속도가 빠른 편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한 조치는 물론 필요해 보인다.

‘킥 스틱’은 내달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에고고’를 통해 펀딩 캠페인에 들어가고서 향후 상용화 될 예정이다.

사진·영상=Kyle Dell‘AquilaPlus/비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