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인산인해 이루는 서울 삼계탕 3대장은 어디?

초복 인산인해 이루는 서울 삼계탕 3대장은 어디?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6-07-17 16:13
수정 2016-07-17 16: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삼계탕
삼계탕
일요일인 17일 초복까지 곂치면서 전국 식당의 삼계탕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열흘 간격으로 중복과 말복이 찾아 오는데 예로부터 복날에는 식욕이 떨어지는 것을 보충하고 몸보신을 하기 위한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주로 먹어 온 풍습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날 초복을 맞이 삼계탕 맛집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맛집으로 꼽히는 3대 삼계탕 식당을 소개한다.

첫번째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호수삼계탕.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삼계탕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또한 종로구 토속촌 삼계탕은 이제 국내 손님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됐다.

끝으로 광진구 정일품 삼계탕의은 흑임자 들깨 삼계탕도 서울시 3대 삼계탕 맛집 중 하나로 꼽힌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동작구 교육예산 206억원 확보 주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2026년 서울시본예산에서 동작구 관내 38개교에 대한 교육예산 총 206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확보를 주도한 주요 예산을 학교별로 살펴보면, 신남성초등학교는 별관동 및 본관동 바닥개선 등 5개 사업에 27억 3050만원, 동작초등학교는 급식실안전시설개선 등 8개 사업에 14억 7986만원이 확보됐다. 내년 3월 개교를 앞둔 흑석고등학교는 비품비·시설비 등 4개 사업에 9억 9833만원, 남사초등학교는 별관동, 본관동 드라이비트 해소를 위한 9억 325만이 확보되기도 했다. 이 의원이 동작을 지역에 확보한 상세 예산 내역은 아래와 같다. 이 의원은 이 밖에도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요구해 ▲흑석초등학교 안전환경 개선사업 5000만원 ▲강남초등학교 주차장 차양막 조성 5500만원 ▲삼일초등학교 컴퓨터실 환경개선 4800만원 등 예산의 추가 확보를 주도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교육 환경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사업비 확보와 시설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동작구 교육예산 206억원 확보 주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