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소정한중문화예술협회장은 15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한·중 문화예술교류전’을 연다. 중국 허베이(河北)성 국학회와 공동으로 20일까지 갖는 이번 전시회에는 두 나라 작가 130명의 그림과 글씨가 출품된다. 소정한중문화예술협회는 재능기부, 장학사업, 자선봉사 활동을 벌이는 문화예술인 단체로 중국과 문화예술 교류 및 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03-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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