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구자흥(71) 안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정의숙(64) 성균관대 무용학과 교수, 조현재(56) 동양대 석좌교수 등 3명을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박병원(64·국민행복기금 이사장) 위원은 연임돼 내년 3월 3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2016-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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