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위너팀 하이라이트

[영상]2014 K팝 커버댄스 쇼케이스 위너팀 하이라이트

입력 2014-10-07 00:00
수정 2014-10-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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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사진=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서울시, 경상북도, 경주시, 연예제작자협회, 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이 후원하는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K-POP Cover Dance Festival)’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1722개 팀 중 현지 본선 우승을 거머쥔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캐나다, 러시아 등 8개국 11개 팀 참가자들이 씨스타, 베스티, f(X), 현아, 투애니원, AOA, 빅뱅, 와썹, 방탄소년단, 갓세븐 등의 K팝 인기 곡을 가수 못지 않은 춤 실력으로 커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경연 결과 ‘인기 위너 3팀’은 일본의 ‘퀸(Qieen)’, 홍콩의 ‘미스 에코(MS. ECHO)’, 태국의 ‘스테이션 파이브(Station 5)’에게 돌아갔다.

DSP미디어, FNC엔터테인먼트 등 유명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심사를 맡은 6인조 한류그룹 엔소닉은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세계 많은 국가에서 한류를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로 매년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초대된다.

지난 2일 입국한 8개국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한국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K팝 뿐만 아니라 한국의 음식과 문화들을 체험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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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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