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탕웨이 BIFF 조르지오 아르마니 롱드레스
지난 2일, 제 19회 부산 국제 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탕웨이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뷔스티에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발산했다. 시퀸과 라인석이 전체적으로 수놓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