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녀’ 판춘춘이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춘춘(chunchun·潘春春)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내가 입은 유니폼은 어느 팀 것일까? 맞추면 상품 드릴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춘춘은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축구공으로 하체를 가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판춘춘과 함께 촬영한 모델이 진정한 착시 의상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