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사진작가 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6월 사진작가 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입력 2014-03-31 00:00
수정 2014-03-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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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이창수 ‘영원한 찰나’ 전시회
사진작가 이창수(가운데)씨와 엄홍길(왼쪽) 대장이 지난 29일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이창수 영원한 찰나’(www.himal14.co.kr) 홍보부스를 찾은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이씨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나눔사업의 문화·예술분야 지원을 받아 2011년 12월 에베리스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로체 에베레스트까지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를 촬영했다. 오는 6월 28일 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정책의회’ 실현을 뒷받침할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다각적인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의회가 정책 중심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만균 의장은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전체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등 향후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제1차 전체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강동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3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교수(서울시립대학교)가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책위원장이 된 양평호 의원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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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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