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루루
간루루
간루루의 동생 간마오마오는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언니 간루루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와 간마오마오는 속이 다보이는 붉은색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듯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이날 간루루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행사장에 있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쳤다” “이젠 제발 그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행동” 등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