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미스 어스 대회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미스 어스 대회

입력 2013-11-22 00:00
수정 2013-11-22 11: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에서는 조금 생소한 미스 어스(Miss Earth)대회가 다음달 개최 된다.

미스 어스(Miss Earth)대회는 환경을 홍보하기 위해 세계에서 참가자를 선발한 뒤 미인을 뽑는 대회로 매년 전 세계 80~90명의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미모 뿐 아니라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올해는 90명의 미모의 재원들이 참가해 환경 이슈에 대한 지식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 대회 우승자는 세계 환경 보호 캠페인의 사절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미스 어스는 다른 미인대회와는 달리 준우승, 준준우승 제도가 없는 대신 1위 미스 어스(지구), 2위 미스어스 에어(공기), 3위 미스어스 워터(물), 4위 미스어스 파이어(불)이라는 칭호를 수여 받는다. 수상자들은 1년 간 환경 사절단으로 활동하며 각종 환경 관련 프로모션, 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오는 12월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13 미스어스(Miss Earth)’대회는 우리나라 대표로 미스코리아 미 최송이가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