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 새 석비조형 대표작… 용산 철도회관 화단서 발견
이 비석은 일제의 국권침탈이 본격화하던 100여년 전 서울 용산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됐으나 최근까지도 학계에서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탑은 일제강점기에 흩어진 우리 문화재 찾기에 힘을 써온 이순우씨가 이 비의 소재지와 관련해 인터넷 카페 ‘일그러진 근대 역사의 흔적’이라는 글을 올렸고, 같은 카페 회원인 김석중씨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발견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