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금나와라… ’ 1인 2역 맡아

한지혜 ‘금나와라… ’ 1인 2역 맡아

입력 2013-03-14 00:00
수정 2013-03-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우 한지혜(29)가 MBC TV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웨이즈컴퍼니가 13일 밝혔다. 한지혜는 노점상 몽희와 재벌집 귀부인 유나의 1인 2역을 펼친다. ‘금나와라 뚝딱’은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 내며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찾으려는 가족 드라마다.



2013-03-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