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전문채널 AXN은 미스터리 스릴러 ‘라비린스: 미궁’을 1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한다. 베스트셀러 ‘라비린토스’를 원작으로 했다. 앨리스라는 같은 이름의 현대 여의사와 13세기의 17세 소녀가 시간을 넘나들며 성배의 비밀을 추적하는 과정을 다룬다. AXN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방송되고 연말부터 스페인, 영국 등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11-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