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시배지 헌다례’를 시작으로 제17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의 문이 활짝 열렸다. 자연 속에서 다양한 차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하동 야생차문화축제는 경남 하동군 화개면과 악양면 일대에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지난 2일 조유행 하동군 군수가 차를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