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남녀가 신체 접촉을 하는 장면을 내보낸 TV조선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데이팅 인 더 다크’가 방송심의 규정 27조(품위 유지), 35조(성표현), 44조(수용수준)를 위반했다며 경고 조치를 내렸다. 또 채널A ‘박종진의 시사토크 쾌도난마’에 대해 “허경영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해 시청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주의를 결정했다. 채널A는 허위사실 공표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이유로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허경영씨가 “무혐의가 됐다.”고 주장한 것을 그대로 방송했다.
2012-03-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