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극장장 안호상씨

국립중앙극장장 안호상씨

입력 2012-01-17 00:00
수정 2012-01-17 0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체육관광부는 안호상(53)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를 국립중앙극장 극장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안 극장장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으며 예술의전당 공연사업국장과 예술사업국장,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 위원 등을 지냈다. 문화부는 “안 극장장은 20년간 공연계에 몸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극장공연 사업의 수준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12-01-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