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드라마 전문채널 ‘칭’(CHING)은 12일 삼국지를 다룬 대작 드라마 ‘삼국’(三國)을 독점수입했다고 밝혔다. ‘삼국’은 1억 6000만 위안(약 250억원)을 들여 만든 95부작 대하드라마로 지난해 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2011-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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