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에 얽힌 여러 상념들
허탈:재를 털었는데 불똥이 통째로 떨어졌을 때
당황:통째로 떨어진 불똥이 보이지 않을 때
기쁨:한 개비 남은 줄 알고 페이스 조절했는데 한 개비 더 남았을 때
갈등:아버지 담배를 슬쩍하려는데 몇 개비 안 남았을 때
유혹:담배를 끊었는데 TV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담배 피울 때
억울:화장실 가서 담배 피우려는데 라이터를 안 가져 왔을 때
배신:친구 만나 커피 산다고 했는데 담배까지 시킬 때
●하던 일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있었다.
친구1:“야, 넌 요새 무슨 일 하냐?”
친구2:“나? 전에 하던 일 계속하고 있지 뭐”
친구1:“니가 전에 뭐했더라?”
친구2:“놀았잖아!”
허탈:재를 털었는데 불똥이 통째로 떨어졌을 때
당황:통째로 떨어진 불똥이 보이지 않을 때
기쁨:한 개비 남은 줄 알고 페이스 조절했는데 한 개비 더 남았을 때
갈등:아버지 담배를 슬쩍하려는데 몇 개비 안 남았을 때
유혹:담배를 끊었는데 TV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담배 피울 때
억울:화장실 가서 담배 피우려는데 라이터를 안 가져 왔을 때
배신:친구 만나 커피 산다고 했는데 담배까지 시킬 때
●하던 일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있었다.
친구1:“야, 넌 요새 무슨 일 하냐?”
친구2:“나? 전에 하던 일 계속하고 있지 뭐”
친구1:“니가 전에 뭐했더라?”
친구2:“놀았잖아!”
2010-1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