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가 29일 봄 개편을 단행한다. tbs는 봄 개편을 통해 수도권 대표 공익방송의 위상을 확고히 해줄 생활정보 프로그램 ‘정미홍의 서울 속으로’(07:00~07:50)와 이동스튜디오에서 매일 시민과 만나는 ‘염경환 전영미의 힘내라 두시’(14:00~15:50)를 새롭게 편성한다. ‘정미홍’은 시민들의 아침 출근길 일자리와 복지 등 다채로운 생활 정보를 전한다. ‘염경환’은 tbs가 특별 제작한 이동 스튜디오를 이용, 직접 청취자를 찾아가 활력있는 방송을 꾸밀 예정이다.
2010-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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