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11-06 12:00
수정 2009-11-06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직업별 싫은 사람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앓느니 죽겠다’는 사람.

치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사람.

산부인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무자식 상팔자’라는 사람.

한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

변호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법 없이도 살’ 사람.

학원 강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사람.

●사오정과 영구

사오정과 영구가 대화를 하고 있다.

사오정: “지난주에 입원했다고 들었어. 이유가 뭐야?”

영구: “응. 갑자기 심장박동이 빨라졌어.”

사오정: “그래? 심장 박동을 늦추기 위해서 의사가 무슨 처방을 하던가?”

그러자 영구가 대답했다.

“응... 늙은 간호사.”
2009-11-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