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 레지던시가 10월 경기도에서 문을 연다. 경기도미술관은 오는 10월29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옛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부지에 건물 면적 1만 6225㎡의 ‘경기창작센터’를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센터에는 창작 스튜디오와 공방, 전시실, 작품창고가 들어선다.
2009-08-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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