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5년만에 안방 복귀

황신혜 5년만에 안방 복귀

입력 2009-08-03 00:00
수정 2009-08-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연기자 황신혜(46)가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오는 9월14일 시작하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웬수와 함께 춤을’(가제)에서 첫사랑을 친구에게 빼앗기고 유학을 갔다가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골드미스’로 돌아오는 장공심 역을 맡았다. 그의 드라마 출연은 2004년 MBC ‘천생연분’ 이후 5년 만이다.



2009-08-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