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7-22 00:00
수정 2009-07-22 01: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학선생님의 문안인사

“아버님 그간 병환은 없으시고, 기운은 최대값이실 줄 믿사옵니다. 이 불효자는 한 여성과 교제 풀이 중입니다. 아버님의 기대치에 절대 오차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사옵니다. 그녀는 체격면에서는 가분수이오나, 성격은 합동이라서, 그런대로 대칭이 잘될 것으로 예상되오며, 사랑이라는 삼각 함수에 근사치가 될 것 같사옵니다. 이 점 몇번씩이나 검산하였으므로 확실한 정답이 될 것입니다. 부디 아버님의 자상한 평가 채점을 여름방학 전까지라도 부탁드립니다.”

●부시의 재치

부시 전 대통령의 반대파 의원이 말했다.

“각하, 제 친구들은 각하의 정책에 매우 불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부시의 말씀.

“아…그래요? 그럼 친구를 바꿔보세요.”



2009-07-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