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V 하이라이트]

[19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9-06-19 00:00
수정 2009-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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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KBS1 오후 10시) 대한민국 출산율은 1.19명으로 세계 최저 기록이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속속들이 쏟아져 나오는 출산장려정책들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은 왜 출산을 거부하는 것일까? 엄마인 김민희PD가 같은 처지에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육아, 출산 거부 이야기를 취재했다.

●장화홍련(KBS2 오전 9시) 보안팀장과 거래를 통해 CCTV 테이프를 손에 쥔 장화는 테이프를 부숴버린다. 그리고 자신에 관한 루머를 퍼뜨린 직원을 자르라며 태윤을 조른다. 한편 오므라이스 가게 첫달 수익금 3만 5000원으로 조촐한 파티를 여는 홍련. 태윤을 비롯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해고된 보안요원이 나타나는데….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종신에게 프러포즈 받은 미선. 하지만 기쁨도 잠시, 종신의 어머니가 미선과의 결혼을 반대하고 나선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종신을 짝사랑하던 성민이 종신의 어머니 앞에 나타나 갖은 애교를 떨고, 종신의 어머니는 그런 성민을 맘에 들어한다. 과연 미선과 종신의 앞날은 어떻게 될는지?

●대결! 스타셰프(SBS 오후 8시50분) 드라마 ‘식객’에서 오봉주 역으로 출연한 권오중, 연예계 최고 요리 전문가 박수홍, 요리 잘하는 새신랑 이현우, 전문가에게 전수받은 최고의 요리비법 소유자 국민 고모 오영실, 요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고은아. 다섯 명의 스타 셰프들이 최고의 장어를 찾기 위해 강화도로 향한다.

●명의<성형외과 전문의 김우경 교수>(EBS 오후 9시50분) 머리카락보다 몇 배나 가는 실과 바늘을 갖고 0.3mm짜리 혈관과 씨름하는 의사가 있다.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세상, 그 안에서 인체의 섬세한 조직과 결을 되도록 손상시키지 않는 수술 ‘조직의 결과 흐름을 타는 수술’의 달인. 미세수술의 달인 성형외과 김우경 교수를 만나본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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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39년 전 20대 청년이었던 미국인 피터 바돌로뮤는 평화봉사단원으로 한국에 와서 강릉의 99칸짜리 한옥에 살면서 한옥의 매력에 빠졌다. 한옥의 멋에 매료돼 35년을 한옥에서만 살아온 그가 서울시를 상대로 1년의 소송 끝에 철거 위기에 처했던 40여채의 한옥을 지켜냈다. 그의 한옥 사랑을 들어본다.
2009-06-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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