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클래식·국악

[보고 듣고 즐기세요]클래식·국악

입력 2009-06-01 00:00
수정 2009-06-01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창단공연

4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 연주자들이 ‘쾌지나칭칭’(한국), ‘셀로카’(말레이시아), ‘레버리’(캄보디아), ‘판타지 베트남’(베트남) 등 연주. 1만~3만원. (02)2029·1700~1.

●서울시향 비르투오조 시리즈 Ⅲ

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성시연 지휘, 타악기 연주자 콜린 커리 협연.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노래’, 히그던 ‘타악기 협주곡’, 프랑크 교향곡 D단조. 1만~5만원. (02)3700-6300.

●和-성악과 만나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13일 DDP패션몰에서 개최된 ‘Seoul Fashion Origin – 동대문, 미래를 입다’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사)글로벌모델예술협회와 더프로 시니어 아카데미가 제휴 기관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상인과 전통 시장, 그리고 패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상가의 출품작들로 구성된 메인 패션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퓨전 한복 패션쇼, 故 앙드레김의 고귀한 의상들을 선보인 쇼 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동대문은 대한민국 패션이 태어난 곳”이라며 “밤새 옷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내놓던 상인 여러분의 손이 지금의 K패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직접 무대를 열고 ‘미래를 입다’라고 외쳤다”며 “이 한마디에 동대문의 저력이 다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해 온 윤 의원은 “배우로서 뮤지컬 넘버 갈라쇼 무대에 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패션쇼 플로어에 축사로 서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도 밝혔다. 윤 의원은 “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오후 7시30분. 경기도립국악단 제82회 정기연주회. 경기도립국악단, 경기명창 김영임, 소프라노 김인혜, 바리톤 서정학, 안산시립합창단 등이 동·서양 성악을 선사. 1만~3만원. (031)289-6423.
2009-06-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