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무용

[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무용

입력 2009-05-11 00:00
수정 2009-05-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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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단-탐 솔로공연 11~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젊은 무용가들의 솔로 모음. 2만원. (02)3277-2584.

●건반 위의 지휘자 유영욱 리사이틀 17일 오후 7시 LG아트센터.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17번-템페스트’, 슈만의 ‘사육제’ 등 연주. 3만~6만원. (031)712-1705.

●서울시향 비르투오조 시리즈Ⅱ 1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첼리스트 지앤 왕, 지휘자 스코트 유가 들려주는 드보르자크 ‘첼로협주곡’ 등. 1만~5만원. (02)3700-6300.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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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천 피아노 독주회 14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2008년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윤홍천의 슈베르트, 쇼팽, 리스트, 스크리아빈. 8000~3만원. (02)6303-7700.

2009-05-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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