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똥파리’(감독 양익준)가 ‘워낭소리’ 못지않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7일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16일 개봉한 ‘똥파리’는 개봉 2주째 일요일인 26일까지 11일 만에 전국에서 7만 4800명을 동원했다.
2009-04-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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