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경기 용인시 ‘보정동 신라 고분군’을 국가사적으로 지정한다고 20일 예고했다. 이 고분군은 신라 진흥왕이 한강 유역을 점령한 6세기 중·후반 이후 신라가 멸망한 9세기 말까지 장기간에 걸쳐 조성된 공동묘지 유적. 사적 지정 대상지는 보정동 산 121의2 일원 7필지 1만 8740㎡이다.
2009-04-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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