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스페인의 수교 59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스페인의 하모니’라는 제목으로 펼쳐질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김혜영, 첼리스트 강현승, 바이올리니스트 강희승 등이 사라사테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스패니시 댄스’ 등을 연주한다.
2009-03-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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