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상영가 등급 유지 추진

제한상영가 등급 유지 추진

입력 2009-02-03 00:00
수정 2009-02-03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상물등급위원회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제한상영가’ 등급을 유지하는 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성과 폭력, 반사회적 행위 등의 묘사가 과도한 제한상영가 영화의 등급 기준을 법률에 정하고, 이런 영화는 제한상영관에서만 상영하도록 제한하겠다는 것이어서 반발을 사고 있다.



2009-02-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