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1-09 00:00
수정 2009-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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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명언

어떤 사람이 “관심이 없으면 정의가 없고, 정의가 없으면 평화가 없으며, 평화가 없으면 미래가 없다.”는 말이 인쇄된 봉투에 편지를 넣어 보냈는데 며칠 뒤 편지가 돌아왔다.

봉투에 인쇄된 문구 다음에 이런 말이 씌어 있었다.

“주소가 없으면 배달이 없다.”

●아, 판사님!

고위 공직자의 비리와 관련된 재판에서 담당변호사가 증인을 다그쳤다.

“당신이 이번 재판의 대가로 5000만원을 받았습니까?”

증인은 마치 아무 말도 못 들은 듯이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다.

기다리다 못한 판사가 증인을 향해 물었다.

“증인,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겠습니까?”

그러자 증인이 대답했다.

“아, 판사님! 저는 변호사가 판사님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2009-0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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